2026년 6월 23일 (화)
(녹)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1-07 ㅣ No.15209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8) ’22.1.7.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도 주님의 품성을 그대로 본받아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게 해 주시어
항상 평화와 자유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시다. (입당송, 시편 112, 4참조)

향유와 고운 곡식 예물을 바치고 제물 위에 기름을 네 형편껏 쏟아 부어라. (집회 38,11) 





72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