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8) ’22.1.7.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도 주님의 품성을 그대로 본받아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게 해 주시어 항상 평화와 자유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시다. (입당송, 시편 112, 4참조) 향유와 고운 곡식 예물을 바치고 제물 위에 기름을 네 형편껏 쏟아 부어라. (집회 38,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194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3 하느님께 나아가는 큰길은 오직 ‘하느 ...|3| | 2022-01-11 | 이혜진 |
| 152193 | <잡아 주는 이를 믿는다는 것> | 2022-01-11 | 방진선 |
| 15219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11 | 김명준 |
| 152191 | 참 권위 예찬 -하느님 중심의 온전한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2| | 2022-01-11 | 김명준 |
| 152190 | 말라기(8) 주께 차려 올리는 젯상, 더러우면 어떠냐?(1,12-13)|1| | 2022-01-11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