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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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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8) ’22.1.7.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도 주님의 품성을 그대로 본받아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게 해 주시어 항상 평화와 자유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시다. (입당송, 시편 112, 4참조) 향유와 고운 곡식 예물을 바치고 제물 위에 기름을 네 형편껏 쏟아 부어라. (집회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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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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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86 |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 2022-01-11 | 김중애 |
| 152185 | 나의 아버지|1| | 2022-01-11 | 김중애 |
| 15218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1) | 2022-01-11 | 김중애 |
| 152183 | 매일미사/2022년 1월 11일[(녹) 연중 제1주간 화요일] | 2022-01-11 | 김중애 |
| 152181 | ■ 22. 다윗의 측근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7]|3| | 2022-01-10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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