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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은 쌍방간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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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은 쌍방간의 사랑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킬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겠고 아버지와 나는 그를 찾아가 그와 함께 살 것이다." 우리가 하는 일을 통하여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에 우리는 은총에 은총을 그리고 신적인 사랑 안에서 성장을 가져옵니다. 예수의 사랑은 쌍방간의 사랑인지라 우리는 그분이 사랑하시듯이 사랑할 수 있고 우리를 통하여 각자에게 그리고 세상에 그분의 현현(顯現)을 드러낼 수 있고 이러한 쌍방간의 사랑을 보고 사람들은 우리가 그분의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마더 데레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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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86 | 연중 제2주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1| | 2022-01-15 | 김종업로마노 |
| 152285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2-01-15 | 장병찬 |
| 152284 | † 17. 하느님의 뜻은 거룩함 중의 거룩함이다. ‘살아 있는 성체들’로 불릴 만한 사람들 ...|1| | 2022-01-15 | 장병찬 |
| 152283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2022-01-15 | 주병순 |
| 152282 | 구약(舊約)의 실체(實體)가 신약(新約)이다. (마르2,13-17)|1| | 2022-01-1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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