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토)
(녹)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하나

스크랩 인쇄

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01-10 ㅣ No.152158

 

 

 

 

 

강은 자신의 물을 마시지 않고

나무는 자신의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고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퍼트리지 않습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돕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말입니다.

인생은 당신이 행복할 때 좋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것은

당시 때문에 다른 사람이 행복할 때입니다.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메세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그림묵상 시즌2"를 시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712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