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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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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자신의 물을 마시지 않고 나무는 자신의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고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퍼트리지 않습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돕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말입니다. 인생은 당신이 행복할 때 좋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것은 당시 때문에 다른 사람이 행복할 때입니다.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메세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그림묵상 시즌2"를 시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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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41 | 성 안토니오와 새끼돼지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 2022-01-13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2240 | 하늘은 실체(實體), 땅은 실체(實體)의 그림자 (1사무4,1-11)|1| | 2022-01-13 | 김종업로마노 |
| 152239 |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 2022-01-13 | 주병순 |
| 152238 |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1| | 2022-01-13 | 최원석 |
| 152237 | <잔잔하고 나지막한 사랑의 목소리>|1| | 2022-01-13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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