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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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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1) ’22.1.10. 월>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잘못을 회개하고 깨어난 새 사람 되어 희생과 봉사의 참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 1,14ㄴ) 그들 역시 주님께 기도하여 자신들에게 올바른 진단과 생명을 구하기 위한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도록 청한다. (집회 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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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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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41 | 성 안토니오와 새끼돼지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 2022-01-13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2240 | 하늘은 실체(實體), 땅은 실체(實體)의 그림자 (1사무4,1-11)|1| | 2022-01-13 | 김종업로마노 |
| 152239 |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 2022-01-13 | 주병순 |
| 152238 |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1| | 2022-01-13 | 최원석 |
| 152237 | <잔잔하고 나지막한 사랑의 목소리>|1| | 2022-01-13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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