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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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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1) ’22.1.10. 월>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잘못을 회개하고 깨어난 새 사람 되어 희생과 봉사의 참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 1,14ㄴ) 그들 역시 주님께 기도하여 자신들에게 올바른 진단과 생명을 구하기 위한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도록 청한다. (집회 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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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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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모든 은총은 하나의 ‘시험’이다.|1| | 2022-01-12 | 김 글로리아 |
| 152224 | 연중 제1주간 목요일|6| | 2022-01-12 | 조재형 |
| 152223 |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교회인가|1| | 2022-01-12 | 장병찬 |
| 152222 | † 14. “왜?”의 역사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교회인가|2| | 2022-01-12 | 장병찬 |
| 152221 | 13 연중 제1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01-12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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