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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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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2) ’22.1.11. 화>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엄정嚴正하게 받아들이며 항상 말씀 안에서 말씀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1테살 2,13 오늘 복음 환호송) 자신의 창조주 앞에서 죄를 짓는 자는 의사의 신세를 져야 마땅하리라. (집회 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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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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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48 |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다. (마르2,23-28)|1| | 2022-01-18 | 김종업로마노 |
| 15234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18 | 김명준 |
| 152345 | 자유의 여정 -주님과 사랑과 신뢰의 관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 ...|1| | 2022-01-18 | 김명준 |
| 152344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5 사순절에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죄|4| | 2022-01-18 | 이혜진 |
| 152343 | 말라기(15)그가 오는 날, 누가 당해 내랴? (말라3,1-3) | 2022-01-1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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