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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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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5) ’22.1.14.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도 자기 마음대로 행하고 살아, 오히려 주님을 거스르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항상 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의 뜻만을 살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백성이 너에게 하는 말을 다 들어주어라. 그들은 사실 너를 배척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배척하여, 더 이상 나를 자기네 임금으로 삼지 않으려는 것이다.” (1사무 8,7) 슬픔이 지나치면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고 마음의 슬픔은 기운을 떨어뜨린다. (집회 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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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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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86 | 연중 제2주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1| | 2022-01-15 | 김종업로마노 |
| 152285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2-01-15 | 장병찬 |
| 152284 | † 17. 하느님의 뜻은 거룩함 중의 거룩함이다. ‘살아 있는 성체들’로 불릴 만한 사람들 ...|1| | 2022-01-15 | 장병찬 |
| 152283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2022-01-15 | 주병순 |
| 152282 | 구약(舊約)의 실체(實體)가 신약(新約)이다. (마르2,13-17)|1| | 2022-01-1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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