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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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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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가신길에 백합꽃 꺽어다가 한아름 뿌립니다. 지나온길이 진흙탕일지라도 꽃길만 걸으소서. 병약해진 몸에 야속한 영혼에 부디 건강하시고 강건하소서. 배신의 상처일랑 용서로 싸매시고 우정의 사랑일랑 너그러이 품으시어 새로운 세상에 새로운 새날에 좋은 나라 훌륭한 국민으로 다시 만나 뵐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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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04 |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1| | 2022-01-14 | 장병찬 |
| 100503 | † 16.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이루는 지고한 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1-14 | 장병찬 |
| 100502 | 꽃자리|1| | 2022-01-14 | 이경숙 |
| 100501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1-13 | 장병찬 |
| 100500 | † 15. 하늘과 땅에 있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1-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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