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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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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여정은 '약속된 땅'을 목적지로 삼았습니다. 우리는 하느님 나라를 목적지로 하고 있습니다. '약속된 땅'은 그 나라의 상징적, 예언적 표징이었습니다 약속된 땅은 자신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 땅을 필요로 했던 사람에게 적절한 화제였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하느님이라는 그 임금을 직접 보고 듣고 섬기고자 하는 우리 각자 안에 담겨 있는 요구에 응답합니다. 당신은 서서히 영적인 것들에 맛들이게 되고 땅은 표징이 되며 땅이 상징하는 하느님의 위격 자체의 추구가 길이 됩니다. 하느님 나라가 우리의 유산이요 우리의 목적이기 때문에 오직 기쁨은 우리의 삶을 다스리는 데서 이루어집니다. 하느님 나라는 모든 원의의 대한 응답이고, 모든 기다림에 대한 갚음이며 모든 정복의 절정입니다. 그것은 만족 자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나라를 차지하기 위해 우리가 땀을 흘리거나 오랜 여정을 가야 한다고 해서 놀라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나라의 문턱에 발을 들여 놓기 전에 취해야 할 정화작업을 의외의 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까를르 까레또의 매일 묵상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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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2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2,18-22/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1| | 2022-01-17 | 한택규 |
| 152321 | 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있고|2| | 2022-01-17 | 김중애 |
| 152320 | 하느님 나라|1| | 2022-01-17 | 김중애 |
| 152319 | 말라기(14) 그런 하느님이 어디 있느냐? (말라2,15-17)|1| | 2022-01-17 | 김종업로마노 |
| 15231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7)|2| | 2022-01-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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