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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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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삶 그랬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준 적 한 번 없고 내가 가고픈 길로 가고 싶다 이야기 할 때도 가만히 있어준 적 한번 없었습니다. 오히려 늘 허한… 가슴으로 알 수 없는 목마름에 여기저기를 헤매게만 했었지요. 삶 그랬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는 늘 내가 준 사랑만큼 삶이 내게 무엇을 주지 않아 적잖이 실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어디 그런 사람이 나뿐이겠냐 하는 생각에 `그래도…` 하며 늘 다시 한 번 고쳐 살곤 했지요.. 삶은 늘 그렇게… 내 짝사랑의 대상이었습니다. 오늘도 나는… 실망만 하고 말지라도… 이미 나의 습관이 되어버린 그 일을 그만둘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외롭고… 조금은 슬프고… 조금은 아플지라도 그 삶과의 길고 긴 로맨스를 아름답게 다시 시작해야겠지요…… 오늘을 선물로 주신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오늘을 진실하게 살수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면서.... 그렇게 시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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