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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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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9) ’22.1.18. 화>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주님을 본받아 판단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으며, 겸손하고 온유한 사랑으로 참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1사무 16,7ㅁ) 그의 운명을 돌이켜 보며 네 운명도 그와 같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어제는 그의 차례요 오늘은 네 차례다. (집회 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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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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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51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1-18 | 장병찬 |
| 152350 | † 20. 하느님의 뜻을 행하며 이 뜻 안에서 사는 영혼에게는 죽음도 심판도 없다 - [하 ...|1| | 2022-01-18 | 장병찬 |
| 152349 |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 2022-01-18 | 주병순 |
| 152348 |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다. (마르2,23-28)|1| | 2022-01-18 | 김종업로마노 |
| 15234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1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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