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9) ’22.1.18. 화>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주님을 본받아 판단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으며, 겸손하고 온유한 사랑으로 참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1사무 16,7ㅁ) 그의 운명을 돌이켜 보며 네 운명도 그와 같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어제는 그의 차례요 오늘은 네 차례다. (집회 38,2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371 |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2022-01-19 | 주병순 |
| 152370 | 강(强)한 대적자(對敵者)를 이기는 무릿매 (1사무17,32-33.37.40-51) | 2022-01-19 | 김종업로마노 |
| 152369 |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2| | 2022-01-19 | 최원석 |
| 152368 | <빈터를 만들어 함께 춤을 춘다는 것>|1| | 2022-01-19 | 방진선 |
| 15236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19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