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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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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면 사랑한다고 백번 말하는 것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한번 안아주는것이 더 좋습니다.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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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81 | 매일미사/2022년 1월 20일[(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 2022-01-20 | 김중애 |
| 152380 | 윈윈하는 신앙 | 2022-01-20 | 강만연 |
| 152379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둘|1| | 2022-01-20 | 양상윤 |
| 152378 | 1.20. 당신을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2022-01-19 | 송문숙 |
| 152377 | ■ 3. 솔로몬의 성전 건축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3]|2| | 2022-01-1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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