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둘

스크랩 인쇄

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01-20 ㅣ No.152379

 

 

 

 

상대방이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면

사랑한다고 백번 말하는 것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한번 안아주는것이 더 좋습니다.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988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2686 ■ 5. 아사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5] 2022-02-02 박윤식
152685 빛과 어둠 2022-02-02 이경숙
152684 연중 제4주간 목요일|8| 2022-02-02 조재형
152683 3 연중 제4주간 목요일 ...독서,복음(주해)|3| 2022-02-02 김대군
152682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2022-02-02 주병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