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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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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면 사랑한다고 백번 말하는 것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한번 안아주는것이 더 좋습니다.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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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86 | ■ 5. 아사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5] | 2022-02-02 | 박윤식 |
| 152685 | 빛과 어둠 | 2022-02-02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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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83 | 3 연중 제4주간 목요일 ...독서,복음(주해)|3| | 2022-02-02 | 김대군 |
| 152682 |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 2022-02-02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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