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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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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빛이라고 자만할 필요도 없구요. 자신이 어둠이라고 자책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들의 오직 한분 빛이신 예수님을 향하여 희망을 버리지 말고 절망하지 않으며 나아가는길만이 있을뿐입니다. 완전한 빛이신 예수님을 가슴 가운데 올곧이 모시고서 옆길에 눈돌리지말고 나아가는것입니다. 분수를 알고 행해야하지만 너무 직분에만 집착할일도 아닙니다. 빛과 어둠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습니다. 어느 순간에 근단적인 모습이 되었을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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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8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봉사자를 자르지 못하는 사제가 결단력 있는 사제|2| | 2022-02-02 | 김 글로리아 |
| 152686 | ■ 5. 아사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5] | 2022-02-02 | 박윤식 |
| 152685 | 빛과 어둠 | 2022-02-02 | 이경숙 |
| 152684 | 연중 제4주간 목요일|8| | 2022-02-02 | 조재형 |
| 152683 | 3 연중 제4주간 목요일 ...독서,복음(주해)|3| | 2022-02-02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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