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2) ’22.1.21. 금>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참으로 죄가 많은 중죄인임을 깊이 깨닫고 항상 의롭고 선하게 살아 주님과 일치를 이루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네가 나보다 의로운 사람이다. 내가 너를 나쁘게 대하였는데도, 너는 나를 좋게 대하였으니 말이다. (1사무 24,18ㄴ) 쟁기를 다루면서 막대기 휘두르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황소를 몰면서 자기 일에 몰두하며 송아지 이야기밖에 할 줄 모르는 자가 어떻게 지혜로워질 수 있겠느냐? (집회 38,2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414 |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하셨다|2| | 2022-01-21 | 최원석 |
| 152413 | 말라기(18) 열의 하나를 바칠 때, 조금도 덜지 말고 (말라3:10-12) | 2022-01-21 | 김종업로마노 |
| 15241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1-21 | 김명준 |
| 152411 | 성소聖召의 소중함 -성소는 은총의 선물膳物이자 과제課題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2| | 2022-01-21 | 김명준 |
| 152410 | <고독의 꽃뜰에서 들리는 목소리> | 2022-01-21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