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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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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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1-22 ㅣ No.15243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3) ’22.1.22. 토>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항상 저희의 생각으로 단정하고 단죄하지 않고,
어떤 상태이든지 먼저 사랑과 일치를 먼저 살게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르 3,21ㄴ)

그는 밭이랑을 내는 일에 마음을 빼앗기고 암송아지들을 먹이는 일에 열중한다. (집회 38,26)

사람 2명, 서 있는 사람의 이미지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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