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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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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3) ’22.1.22. 토>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항상 저희의 생각으로 단정하고 단죄하지 않고, 어떤 상태이든지 먼저 사랑과 일치를 먼저 살게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르 3,21ㄴ) 그는 밭이랑을 내는 일에 마음을 빼앗기고 암송아지들을 먹이는 일에 열중한다. (집회 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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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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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67 | 1.24.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 ...|1| | 2022-01-24 | 송문숙 |
| 152466 | 24 월요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1| | 2022-01-23 | 김대군 |
| 152465 | ■ 7. 솔로몬이 성전 봉헌 축제를 지냄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7]|2| | 2022-01-23 | 박윤식 |
| 152464 |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8| | 2022-01-23 | 조재형 |
| 15246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아를 죽여야 함을 아는 사람은 성령을 모독할 수 없다 ...|1| | 2022-01-23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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