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
(녹)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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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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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1-23 ㅣ No.15245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4) ’22.1.23. 일>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참 사랑의 삶으로 주님께서 내려 주시는 끊임없는 기쁨과 평화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 베푸시는 기쁨이 바로 여러분의 힘이니, 서러워하지들 마십시오.” (느헤 8,10ㄷ)

밤낮으로 일하는 목수와 대목도 모두 마찬가지다.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데에 여념이 없는 인장을 새기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도형을 똑같이 새기는 일에 전념하고 마무리하는 일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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