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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도 별거 아니다 (근접거리는 현재진행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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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도 별거 아니다 . 예수님의 근접거리(?)를 찾아라. 허준의 근접거리를 찾아라. 파스퇴르의 근접거리를 찾아라. 플레밍의 근접거리를 찾아라. . 근접거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 ☞ 근접거리가 작용하는 인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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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미생물학자 '파스퇴르' (파스퇴르의 근접거리는 누구!!)
☞ 예수님, 부처님한테도 근접거리가 작용할 수 있을까. 아니면 작용할 수 없을까. 어느 쪽일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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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310 |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 2022-01-27 | 주병순 |
| 224309 | 01.27.목."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침상 밑에 놓겠느냐?"(마르 4, 21)|1| | 2022-01-27 | 강칠등 |
| 224308 | 내 탓이오 | 2022-01-26 | 박윤식 |
| 224307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1-26 | 장병찬 |
| 224306 | † 인간의 뜻과 하느님의 뜻이 대립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십자가가 된다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1-2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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