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6) ’22.1.25. 화>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입술과 머리로 살아가지 않고 말씀으로 살아, 삶 자체가 선교가 되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ㄴ) 일터에 앉아서 자기 발로 물레를 돌리는 옹기장이도 마찬가지다. 그는 언제나 자기 일에 몰두하니 그의 일은 낱낱이 계산된다. (집회 38,2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53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27)|6| | 2022-01-27 | 김중애 |
| 152536 | 매일미사/2022년 1월 27일[(녹) 연중 제3주간 목요일]|1| | 2022-01-27 | 김중애 |
| 152535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2/ 그리스도교의 핵심요약= 신경(信經credo)|1| | 2022-01-27 | 김종업로마노 |
| 152534 | 연중 제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2| | 2022-01-27 | 김종업로마노 |
| 152533 | 1.27.“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고 거기에 더 보태어 받을 것이다.” - 양주 ...|2| | 2022-01-26 | 송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