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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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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7) ’22.1.26. 수>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진실하고 순수한 믿음을 살게 해 주시어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는 그대 안에 있는 진실한 믿음을 기억합니다. (2티모 1.5) 그는 손으로 진흙을 개고 발로 반죽을 한다. 마지막 유약을 바르는 일에 전념하고 가마를 정돈하는 일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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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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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68 |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 2022-01-28 | 주병순 |
| 152567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8 ‘거룩한 지향’은 하느님의 지팡이|4| | 2022-01-28 | 이혜진 |
| 152566 |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2| | 2022-01-28 | 최원석 |
| 152565 | 밤낮으로 일하시는 하느님 (마르4,26-34) | 2022-01-28 | 김종업로마노 |
| 15256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1-2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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