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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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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9) ’22.1.28. 금>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자신의 죄와 악을 온전히 깨닫고 회개하여, 원죄를 품고 있는 자아(자기)를 버리고 주님의 품성을 갖추어 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저의 죄악을 제가 알고 있으며 저의 잘못이 늘 제 앞에 있습니다. (시편 51,5) 그러나 그들은 주민 회의에 불리지도 않고 집회에서 높이 평가받지도 못한다. 그들은 재판석에 앉지도 못하고 법정의 판결을 이해하지도 못한다. (집회 38,32ㄴ-3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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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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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66 |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2| | 2022-01-28 | 최원석 |
| 152565 | 밤낮으로 일하시는 하느님 (마르4,26-34) | 2022-01-28 | 김종업로마노 |
| 15256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1-28 | 김명준 |
| 152563 | 하느님의 나라 -오늘 지금 여기, 순리順理에 따른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4| | 2022-01-28 | 김명준 |
| 152562 | <하느님의 이름으로 용서한다는 것> | 2022-01-28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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