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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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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8) ’22.1.27. 목>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말씀을 입술과 머리로 살지 않고 삶으로 제대로 살아, 주님의 뜻이 이 세상에 이루어지는 일에 함께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마르 4,22) 이들은 모두 자기 솜씨를 믿고 저마다 자기 일에 특기를 지니고 있다. 그들이 없으면 도시가 세워질 수 없고 사람들이 모여 살거나 돌아다닐 수도 없을 것이다. (집회 38,31-32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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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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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68 |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 2022-01-28 | 주병순 |
| 152567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8 ‘거룩한 지향’은 하느님의 지팡이|4| | 2022-01-28 | 이혜진 |
| 152566 |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2| | 2022-01-28 | 최원석 |
| 152565 | 밤낮으로 일하시는 하느님 (마르4,26-34) | 2022-01-28 | 김종업로마노 |
| 15256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1-2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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