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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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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8) ’22.1.27. 목>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말씀을 입술과 머리로 살지 않고 삶으로 제대로 살아, 주님의 뜻이 이 세상에 이루어지는 일에 함께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마르 4,22) 이들은 모두 자기 솜씨를 믿고 저마다 자기 일에 특기를 지니고 있다. 그들이 없으면 도시가 세워질 수 없고 사람들이 모여 살거나 돌아다닐 수도 없을 것이다. (집회 38,31-32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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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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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87 |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 2022-01-29 | 주병순 |
| 15258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29 | 김명준 |
| 152585 | 내적 안정과 평화 -중심이신 주님과 일치의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3| | 2022-01-29 | 김명준 |
| 15258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4,35-41/연중 제3주간 토요일) | 2022-01-29 | 한택규 |
| 152583 | <기억하는 것들을 치유한다는 것> | 2022-01-2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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