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0) ’22.1.29. 토>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저희 마음대로 살아 하느님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일 없이, 모든 것을 주님께 다 맡겨드려 기쁨과 평화가 넘치는 천국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 임금님의 죄를 용서하셨으니 임금님께서 돌아가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임금님께서 이 일로 주님을 몹시 업신여기셨으니, 임금님에게서 태어난 아들은 반드시 죽고 말 것입니다.” (2사무 12,13ㄴ-14) 그들에게서는 교양이나 판단력을 찾아볼 수 없고 격언을 이용하는 것도 볼 수 없다. (집회 38,33ㄷ)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588 | 30 연중 제4주일...독서,복음(주해) 해외 원조 주일|1| | 2022-01-29 | 김대군 |
| 152587 |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 2022-01-29 | 주병순 |
| 15258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29 | 김명준 |
| 152585 | 내적 안정과 평화 -중심이신 주님과 일치의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3| | 2022-01-29 | 김명준 |
| 15258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4,35-41/연중 제3주간 토요일) | 2022-01-29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