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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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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9) ’22.1.28. 금>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자신의 죄와 악을 온전히 깨닫고 회개하여, 원죄를 품고 있는 자아(자기)를 버리고 주님의 품성을 갖추어 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저의 죄악을 제가 알고 있으며 저의 잘못이 늘 제 앞에 있습니다. (시편 51,5) 그러나 그들은 주민 회의에 불리지도 않고 집회에서 높이 평가받지도 못한다. 그들은 재판석에 앉지도 못하고 법정의 판결을 이해하지도 못한다. (집회 38,32ㄴ-3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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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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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88 | 30 연중 제4주일...독서,복음(주해) 해외 원조 주일|1| | 2022-01-29 | 김대군 |
| 152587 |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 2022-01-29 | 주병순 |
| 15258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29 | 김명준 |
| 152585 | 내적 안정과 평화 -중심이신 주님과 일치의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3| | 2022-01-29 | 김명준 |
| 15258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4,35-41/연중 제3주간 토요일) | 2022-01-29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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