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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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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9) ’22.1.28. 금>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자신의 죄와 악을 온전히 깨닫고 회개하여, 원죄를 품고 있는 자아(자기)를 버리고 주님의 품성을 갖추어 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저의 죄악을 제가 알고 있으며 저의 잘못이 늘 제 앞에 있습니다. (시편 51,5) 그러나 그들은 주민 회의에 불리지도 않고 집회에서 높이 평가받지도 못한다. 그들은 재판석에 앉지도 못하고 법정의 판결을 이해하지도 못한다. (집회 38,32ㄴ-3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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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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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12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1-30 | 장병찬 |
| 152611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1-30 | 장병찬 |
| 152610 | †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의 뜻으로 바치는 기도의 열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1-30 | 장병찬 |
| 152609 |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2| | 2022-01-30 | 최원석 |
| 15260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30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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