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1) ’22.1.30. 일>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불의에 가담하지 않으며 항상 주님의 정의와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참신앙의 길을 걸어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1코린13,6) 그들은 기술이 쓰여지기만을 빌 뿐이다.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집회 38,3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610 | †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의 뜻으로 바치는 기도의 열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1-30 | 장병찬 |
| 152609 |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2| | 2022-01-30 | 최원석 |
| 15260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30 | 김명준 |
| 15260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4,21-30/연중 제4주일(해외 원조 주일)) | 2022-01-30 | 한택규 |
| 152606 |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1| | 2022-01-30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