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기억하는 것들을 치유한다는 것> |
|---|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 1월 29일 <기억하는 것들을 치유한다는 것> Healing Our Memories 용서한다는게 잊어버리는 걸 뜻하는 건 아닙니다. 사람은 잊어버리지만 상처을 기억하는 건 오래도록 심지어는 평생토록 우리를 떠나지 않을 수 있는 겁니다. 때때로 우리는 기억을 눈에 보이는 표지처럼 우리 몸 안에 품고 다닙니다. 하지만 용서란 기억하는 방법을 바꾸는 겁니다. 저주를 축복으로 변화시키는 겁니다. 부모가 이혼하는 걸 용서한다면 더 이상 우리가 어쩌지 못하는 일때문에 희생자가 되는걸 겪지 않아도 되는 겁니다. 용서로 우리가 가진 힘을 내세울 수 있으며 그러한 일들이 우리를 망가뜨리지 못하게 할 수 있는 겁니다. 말하자면 용서를 통해 사건들이 우리 마음의 지혜는 더 깊어질 수 있는 겁니다. 하여 용서는 기억들을 참으로 치유하는 겁니다. Healing Our Memories JANUARY 29 Forgiving does not mean forgetting. When we forgive a person, the memory of the wound might stay with us for a long time, even throughout our lives. Sometimes we carry the memory in our bodies as a visible sign. But forgiveness changes the way we remember. It converts the curse into a blessing. When we forgive our parents for their divorce, we no longer have to experience ourselves as the victims of events we had no control over. Forgiveness allows us to claim our own power and not let these events destroy us; it enables them to become events that deepen the wisdom of our heart. Forgiveness indeed heals memories.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593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01-29 | 장병찬 |
| 152592 | †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영혼은 성삼위의 외적 활동뿐만이 아니라 내적 활동에도 참여한다- ...|1| | 2022-01-29 | 장병찬 |
| 15259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장이 멈추는 시기: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이 멈출 때|1| | 2022-01-29 | 김 글로리아 |
| 152590 |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1| | 2022-01-29 | 최원석 |
| 152589 | 연중 제4 주일|7| | 2022-01-29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