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0) ’22.1.29. 토>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저희 마음대로 살아 하느님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일 없이, 모든 것을 주님께 다 맡겨드려 기쁨과 평화가 넘치는 천국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 임금님의 죄를 용서하셨으니 임금님께서 돌아가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임금님께서 이 일로 주님을 몹시 업신여기셨으니, 임금님에게서 태어난 아들은 반드시 죽고 말 것입니다.” (2사무 12,13ㄴ-14) 그들에게서는 교양이나 판단력을 찾아볼 수 없고 격언을 이용하는 것도 볼 수 없다. (집회 38,33ㄷ)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704 | † 영혼이 행하는 모든 것의 궁극 목적인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2-03 | 장병찬 |
| 152703 | 복음(福音)은 죄(罪)에서부터 시작(始作)이다. (마르6,7-13)|1| | 2022-02-03 | 김종업로마노 |
| 152702 |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2| | 2022-02-03 | 최원석 |
| 152701 | <마음 속 적들과 친해진다는 것>|1| | 2022-02-03 | 방진선 |
| 15270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03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