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월)
(홍)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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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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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2-02-03 ㅣ No.152702

오늘 독서와 복음을 보면서 다윗이라는 인물의 죽음을 보게되고 또한 예수님이 제자들의 파견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나 다윗의 삶은 나름 롤러 코스터와 같은 삶을 살아온 인물인것 같습니다.

 

나름 잘 살아왔으나 마지막에 자신의 부하의 부인을 취하는 과정으로 가면서 죄를 짓게 되고 후대에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면서 다윗을 평가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님의 말씀이 더욱 와 닿습니다. 주님이 제자들을 파견하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이 죄인들의 회개를 말씀하십니다.

 

다윗의 파란 만장한 인생을 바라보면서 더욱 중요한 것이 매일 매일의 회개입니다. 다른것은 없습니다. 매일 매일 기도 속에서 회개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진정으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입니다.

 

종말시대에 사람들이 어떤 특별한 것을 찾고 다니지만 그러나 답은 우리 위에 있습니다. 그것은 매일 매일 기도하면서 회개하는 삶입니다. 오늘 독서에서 다윗의 마지막 유언이 그것을 말합니다.

 

"주 네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 그분의 길을 걸으며, 또 모세 법에 기록된 대로 하느님의 규정과 계명, 법규와 증언을 지켜라. 그러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성공할 것이다."

 

답은 하나입니다. 매일 매순간 회개하고 기도하고 주님과 하나되는 삶이 정석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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