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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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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1) ’22.1.30. 일>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불의에 가담하지 않으며 항상 주님의 정의와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참신앙의 길을 걸어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1코린13,6) 그들은 기술이 쓰여지기만을 빌 뿐이다.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집회 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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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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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739 | 믿음의 훈련 -다윗, 세례자 요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2-02-04 | 김명준 |
| 152738 | <정답고 상냥해진다는 것> | 2022-02-04 | 방진선 |
| 15273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0 내맡김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3| | 2022-02-04 | 이혜진 |
| 15273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14-29/연중 제4주간 금요일) | 2022-02-04 | 한택규 |
| 152732 |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 | 2022-02-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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