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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고 상냥해진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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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 그리고 늘 ! 2월 4일<정답고 상냥해진다는 것> Becoming Kind 친절은 사람의 아름다운 됨됨이입니다. 우리는 "그 여자은 정답고 상냥한 분이에요" 또는 "그 남자분은 짜장 제게 정겹고 상냥했어요"라고 말하며 몹시 따뜻한 느낌을 드러냅니다. 남보다 앞서고 이기려고 겨루며 종종 다툼이 격렬해지는 이 세상에서 친절은 아주 흔히 겪는 반응은 아닙니다. 하지만 남이 정답고 상냥하게 대해주면 우리는 축복받았음을 알게 됩니다. 과연 우리가 친절한 마음으로 자라서 친절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물론 될 수는 있지만 수련을 해야 합니다. 정답고 상냥하다는 건 남을 가까운 친척으로 여기는 걸 뜻합니다. "우리는 친척간입니다" 또는 "그분은 가까운 친척입니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정답고 상냥하다는 건 "일가친척" 이란 마음가짐으로 남들에게 손을 내밀며 다가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큰 도전이 놓여있습니다. 그 도전은 피부색, 종교, 성별이 무엇이든 모든 이들이 모두 같은 인간종락이며 서로를 형제 자매로 여기면서 서로 서로 정답고 상냥하게 대해야 한다는 부르심입니다. 인생살이에서 이 부르심을 받지 않는 날은 거의 없습니다. Becoming Kind FEBRUARY 4 Kindness is a beautiful human attribute. When we say, “She is a kind person” or “He surely was kind to me,” we express a very warm feeling. In our competitive and often violent world, kindness is not the most frequent response. But when we encounter it we know that we are blessed. Is it possible to grow in kindness, to become a kind person? Yes, but it requires discipline. To be kind means to treat another person as your “kin,” your intimate relative. We say, “We are kin” or “He is next of kin.” To be kind is to reach out to someone as being of “kindred” spirit. Here is the great challenge: All people, whatever their color, religion, or sex, belong to humankind and are called to be kind to one another, treating one another as brothers and sisters. There is hardly a day in our lives in which we are not called to this.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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