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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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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1) ’22.1.30. 일>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불의에 가담하지 않으며 항상 주님의 정의와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참신앙의 길을 걸어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1코린13,6) 그들은 기술이 쓰여지기만을 빌 뿐이다.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집회 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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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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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8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봉사자를 자르지 못하는 사제가 결단력 있는 사제|2| | 2022-02-02 | 김 글로리아 |
| 152686 | ■ 5. 아사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5] | 2022-02-02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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