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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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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2) ’22.1.31. 월>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주님께서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과 자비를 삶으로 증거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집으로 가족들에게 돌아가, 주님께서 너에게 해 주신 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 (마르5,19ㄴ)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집회 38,34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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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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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78 |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2| | 2022-02-02 | 최원석 |
| 152677 | 인생 최고의 영양제|1| | 2022-02-02 | 김중애 |
| 152676 | <자신에게 자비로워진다는 것> | 2022-02-02 | 방진선 |
| 152675 | 그대는 내 사랑하는 아들딸. | 2022-02-02 | 김중애 |
| 15267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02) | 2022-02-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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