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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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 너어디로 도망갔다 이제사 돌아오니?^^ 한참을 너만 기다렸어. 봄아 니이름만 불러도 이리 좋은걸 한겨울에 눈밭에도 니생각만 나던걸 봄아 내인생의 봄날도 이제는 너무 멀어졌어 싱그런 얼굴과 반짝이는 눈빛과 사랑스런 손길이 부석한 가을과 쌉싸리한 겨울에 어느덧 얼굴 한가운데서 빛나는걸 흰머리 온산에 가득하면 사랑하던 임의 품에 안겨보려나..... 봄아 네가 내대신 안겨줄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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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65 | 설날에 | 2022-02-01 | 이문섭 |
| 100564 | †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님들과 지인을 연옥에서 천국으로 - 미사와 연옥영혼들|1| | 2022-02-01 | 장병찬 |
| 100563 | ^^ | 2022-01-31 | 이경숙 |
| 100562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1-31 | 장병찬 |
| 100561 | † 하느님의 뜻과 일치된 행위만이 완전무결하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2 ...|1| | 2022-01-3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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