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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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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3) ’22.2.1. 화>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자아 포기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과 영광을 드러내며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민수 6,27) 그는 모든 조상의 지혜를 찾고 예언을 공부하는 데에 몰두한다. (집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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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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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756 | †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2-04 | 장병찬 |
| 152751 |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 2022-02-04 | 주병순 |
| 152747 | [연중 제4주간 금요일] 인간(人間)의 욕망(慾望), (마르6,14-29)|1| | 2022-02-04 | 김종업로마노 |
| 15274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04 | 김명준 |
| 152740 | 그의 주검을 거두어 무덤에 모셨다|2| | 2022-02-0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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