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04 ㅣ No.15274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6) ’22.2.4.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올바른 신앙으로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악에 굴복하지 않고,
항상 진선미의 정의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

그는 고관들 사이에서 봉직하고 통치자들 앞에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방 민족들의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좋고 나쁜 것을 체험으로 깨닫는다. (집회 39,4)

사람 1명의 이미지일 수 있음



78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