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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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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3) ’22.2.1. 화>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자아 포기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과 영광을 드러내며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민수 6,27) 그는 모든 조상의 지혜를 찾고 예언을 공부하는 데에 몰두한다. (집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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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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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81 | [주님 봉헌 축일] 주님 왜 부르셨어요? (루카2,22-35) | 2022-02-02 | 김종업로마노 |
| 152680 | 나는 누구인가?|1| | 2022-02-02 | 박용화 |
| 152679 | 눈이부시게.......|1| | 2022-02-02 | 이경숙 |
| 152678 |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2| | 2022-02-02 | 최원석 |
| 152677 | 인생 최고의 영양제|1| | 2022-02-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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