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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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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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02 ㅣ No.15267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4) ’22.2.2. 수>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겪으며 살았던 모든 고난과 고통에 감사드리며,
그 안에 함께 있었던 모든 이들을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분께서는 고난을 겪으시면서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에,
유혹을 받는 이들을 도와주실 수가 있습니다. (히브 2,18)

그는 유명한 사람들의 말씀을 보존하고

여러 격언의 뜻을 절절이 꿰뚫어 파악한다. (집회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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