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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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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4) ’22.2.2. 수>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겪으며 살았던 모든 고난과 고통에 감사드리며, 그 안에 함께 있었던 모든 이들을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분께서는 고난을 겪으시면서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에, 유혹을 받는 이들을 도와주실 수가 있습니다. (히브 2,18) 그는 유명한 사람들의 말씀을 보존하고 여러 격언의 뜻을 절절이 꿰뚫어 파악한다. (집회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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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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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82 |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 2022-02-02 | 주병순 |
| 152681 | [주님 봉헌 축일] 주님 왜 부르셨어요? (루카2,22-35) | 2022-02-02 | 김종업로마노 |
| 152680 | 나는 누구인가?|1| | 2022-02-02 | 박용화 |
| 152679 | 눈이부시게.......|1| | 2022-02-02 | 이경숙 |
| 152678 |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2| | 2022-02-0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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