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빛과 어둠 |
|---|
|
자신이 빛이라고 자만할 필요도 없구요. 자신이 어둠이라고 자책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들의 오직 한분 빛이신 예수님을 향하여 희망을 버리지 말고 절망하지 않으며 나아가는길만이 있을뿐입니다. 완전한 빛이신 예수님을 가슴 가운데 올곧이 모시고서 옆길에 눈돌리지말고 나아가는것입니다. 분수를 알고 행해야하지만 너무 직분에만 집착할일도 아닙니다. 빛과 어둠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습니다. 어느 순간에 근단적인 모습이 되었을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703 | 복음(福音)은 죄(罪)에서부터 시작(始作)이다. (마르6,7-13)|1| | 2022-02-03 | 김종업로마노 |
| 152702 |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2| | 2022-02-03 | 최원석 |
| 152701 | <마음 속 적들과 친해진다는 것>|1| | 2022-02-03 | 방진선 |
| 15270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03 | 김명준 |
| 152699 | 하루하루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는 삶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1| | 2022-02-03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