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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무한우주(無限宇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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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9-21 ㅣ No.104524

 

 

아래 글은 제가 이제까지 도서와 잡지, TV, 인테넷을 통하여 얻은 과학지식을 바탕으로 우주(宇宙)에 대하여 생각해 본 것으로, 외람되게 짧은 지식으로 인류의 영원한 숙제인 우주에 대하여 글을 쓴 것 중 글 뒷부분의 무한우주(無限宇宙)에 대하여는 꼭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                                   *                                   *                                   *

 

 

 무한우주(無限宇宙)

 

 

우리 선조들의 사고와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해 지금까지 우리 인류가 인식할 수 있는 우주는 대략 200억년 전에 ’빅뱅’이라는 대 폭발에 의해서 생성되었고, 약 200억 광년의 거리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20C초에 미국의 천문학자 베스트 슬로퍼는 지금은 ’적색 편이’라고 부르는 효과를 발견 했습니다. 이상하게도 스펙트럼을 통과시킨 먼 나선형 성운들의 빛이 붉은색 쪽으로 편이 되었던 것입니다. 마치 그것들은 우리로부터 멀리 날아가고 있는듯이 보였습니다.

(※적색 편이: 빨리 멀어져가는 빛일수록 그 빛을 스펙트럼에 통과시키면 붉은색으로 보이는 현상)

 

그리고 1929년에 마침내 허블이라는 천문학자가 이후의 우주론의 발전을 이끌게하는 중대한 업적을 이룩해냈습니다. 허블은 먼 은하들이 우리로부터 멀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우리로부터 먼 곳에 있을수록 더 빠른 속도로 멀어져가고 있다는 것을 밝혀낸 것입니다

 

빅뱅의 대 폭발에 의해 우주가 팽창되고 있고 시초의 매우 뜨겁고 불안정한 상태에서 수십억년이 지나면서 사소한 밀도의 차이로 인하여 다른 지역보다 특별히 많은 물질이 집중된 꾀 넓은 지역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양의 물질이 이 지역에 모여들었습니다.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물질 구름들이 끊임없이 팽창하는 우주 안으로 헤엄쳐 다녔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 구름들이 모여 들었습니다. 물질 구름들 사이에서 작용한 중력의 결과였습니다.

 

대개의 가스 구름들은 각각의 축을 중심으로 보다 빠르게 공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수소와 헬륨 구름들로 부터 생긴 회전하는 거대한 물질 덩어리가 바로 오늘날의 은하의 선조들로 진화되어 나타났습니다. 가스 구름들 안에서 물질들이 계속 응집되어 비교적 작은 공 모양의 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중력은 이 물질들을 점점 더 응집 시켰으며 마침내 최초의 열 핵반응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수소 핵이 다른 원자 핵으로 융합되는 과정이었습니다. 최초의 별들이 은하 공간의 어둠 속에서 빛을 내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진화는 약 150억년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별들(항성; 붙박이 별)은 그다지 오래 살았던 것 같지 않습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초신성 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폭발로 짧은 생애를 마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래의 별들을 형성하기 위한 새로운 물질들 즉 질소, 산소, 철등 무거운 원소들이 창조되었습니다. 훨씬 후에 태양의 행성(떠돌이 별)들과 우리 자신도 그 초기의 초신성 폭발의 덕을 보게 됩니다. 지구 물질의 대부분은 이러한 초신성의 재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의 몸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러한 재가 없었더라면 지금 우리는 여기에 있지도 못할 것입니다.

 

우리 은하에는 수천억개의 태양의 사촌들이 있으며 그 중에서 상당수는 태양보다 수백배 크며 어떤 것들은 태양보다 작습니다. 우주에는 이러한 은하가 여러 형태를 갖고 수천억개 흩어져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은하는 나선형 팔을 가진 수레바퀴와 닮았습니다. 우리와 이웃하고 있는 안드로메다 성운과 함께  나선형 은하입니다.

 

우주의 거리를 잴 때는 광년을 사용합니다. 빛은 1초에 약 30만Km를 날아가며 이 거리는 지구를 7바퀴 반 도는 거리이며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와 대략 같습니다. 태양까지는 빛의 속도로 8분 걸리고 이것을 8광분 이라고 합니다. 빛이 1년 동안 날아가는 거리를 1광년 이라고 하며 이 거리는 10조Km 입니다. 우리 은하의 지름은 약 10만 광년이고 우리 은하계는 은하수 중심에서 3만 광년 떨어진 나선 팔의 안쪽 언저리에 있습니다. 태양과 가장 가까운 별까지는 4광년의 거리이고 우리 은하와 이웃하고 있는 안드로메다 은하와의 거리는 약 200만 광년입니다.

 

그동안 망원경의 발달로 인해 거의 200억 광년의 거리를 관측할 수 있고 그 이상은 관측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빅뱅이 시작된 것이 200억년 전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실 150억 광년 떨어진 곳의 천체를 관측했다면 그것은 150억년 전의 우주진화의 시작을 보고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현재 태양을 바라본다면 그것은 8분 전의 태양을 보고있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우주는 빅뱅의 폭발력이 다할 때 다시 수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부풀었던 풍선이 바람이 빠지면서 다시 움추려 들듯이 말입니다.

 

여기까지가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유한우주(有限宇宙)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                                      *                                      *

 

 

지금부터 무한우주(無限宇宙)에 대해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여도 한 순간에 우주 전체를 바라본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태양은 8분 전의 모습이고 우리의 이웃 은하 안드로메다의 모습은 200만년 전의 모습이고 150억 광년 떨어진 퀘이사는 150억년 전의 은하진화의 초기단계를 보여 주고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유한우주 전체를 한 순간에 본다는 것은 불가능 하며 이것은 과학의 망원경이 아니라 마음의 눈, 정신의 망원경으로 밖에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의 눈, 정신의 망원경으로 보면 유한우주 뿐 아니라 하느님의 영원하고 무한한 품 무한우주를 볼 수가 있지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200억년 전에 빅뱅의 대 폭발이 시작되어 지금까지 무서운 속도로 팽창해가고 있는 이 우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하느님의 무한한 품 속에서는 마치 여의봉을 탄 손오공이 부처님 손 바닥 안에서 날아 다니는 것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무한우주 곳 곳에서는 빅뱅의 팽창과 수축이 계속 일어나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여러 형태의 우주도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하느님의 품 무한우주 안에는 수많은 유한우주들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200억년이라는 시간의 개념은 창조주의 무한(無限) 앞에서는 짧은 순간(瞬間)에 지나지 않을 것 입니다.

 

저는 지금과 같이 유한우주(有限宇宙)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사고와 연구를 해 주신 선조들과 과학자들의 노고와 업적에 감사드려야 하며,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유한우주는 창조주 하느님의 무한하고 영원한 품 무한우주(無限宇宙)의 극히 일부인 것을 깨닫고 더욱 겸손하고 경건히 창조주 하느님을 흠숭(欽崇)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끝 -

 

이강길

 작은 괘도를 선회하는 은하 M2-9

슈퍼노바 중력으로 별을 끌어당기는 모습..링의 변화..

 

켄타우루스 운하의 거대한 움직임..궁궁궁.

 

지구를 공전하는 인공위성.

중력과 무중력

 

 

헬륨 (보이지는 않지만..기구풍선을 띄울때 많이 쓰죠?

 

 

수소의 폭발..(수소폭탄 실험) - 버섯구름이 ..어메 무시라..

 

 

나? 무지개..

 

가스 구름~ 행성이 만들어지는 초기단계..

 

안드로메다..성운..대우주...은하..

 

카시오페아..성운...

 

오리온 자리 성운

 

행성의 은하를 형성하기 위한..단계 인가? 에이 넘어가자...ㅋㅋㅋ

 

한 은하를 확대해본 모습..

 

수레바퀴 모양의 행성..은하...

고양이 눈 모양의 은하...

은하의 변화 모습....

 

혼돈...

 

게 성운...타우루스?

백조자리 성운

 

허블이 아주 넓게 찍은 초신성의 군집

 

개자리..초신성군단.

오르트의 구름?

 

독수리 모양의 가스구름층 은하..

 

은하의 충돌과 폭발..분해.재생..

계란 은하.

일곱번째 용골자리..

 

작은 행성들

 

 

대 은하..

우주의 팽창..

 

우주...무한한..

 

말머리 성운..

 

허블 우주 망원경

 

 

 

 

 

 

 

 

 

 

장미 은하..

 

고양이 눈,,무섭다...

 

 

별은 계속 이동한다..별도 살아있나?...

우주의 신비는 ? 참 아름답다............

Also Sprach Zarathustra(2001: A Space Odyssey)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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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소리, 고운 소리
  가톨릭 인터넷 굿자만사  
  이 강길 파비아노 ⓒ copy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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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worbdj) (2004/09/13) : 배봉균교수님 잘 읽었습니다...
조성봉(t4153032) (2004/09/13) : 저의 예상대로 강의가 끝나다니 조금 섭섭합니다.그나저나 일찍 일어난 보람은 있네요.다음시리즈 기대해도 되겠죠?^-^
이윤석(animation) (2004/09/13) : 정말 우주를 생각할 때 인간은 너무나 작은 미물인 것 같습니다... 다만 주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삶은 또 하나의 우주 이상의 무한한 생명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윤석(animation) (2004/09/13) : 배교수님... 속 괜찮으세요...?^^
남희경(nhk1961) (2004/09/13) : 이해 못하지만.계속 복습하다보면 머리에 들어오껬지요.교수님 다음 강의 궁금합니다.
남희경(nhk1961) (2004/09/13) : 다음 강의 연구하러 입산수도 중이신가.얼른 보여주세요.
정재훈(jhjung1868) (2004/09/13) : 젤로 싫었던 과목이 끝난겁니까 ? 와, 해방이다 !!!!! 다음 과목은 레슬링 씨리즈인가요 ?
김교훈(ilgyo20) (2004/09/13) : 다음강의는 다니엘이 가장 좋아하는 신앙강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13) : ㅎㅎ 요아킴 교숩니다...레오학셍 말대루 입산수도 하구 내려왔지요...청계산에서...다음 강의두 구상하문서...이따 저녁에는 우리구역 교우분의 아버님께서 돌아가셔서 연도를 바치구
배봉균(baeyoakim) (2004/09/13) : 와야 됩니다... 늦게나 내일 아침에 새로운 강의 시작하겠습니다...기대해 주세용 Bae & Lee
배봉균(baeyoakim) (2004/09/13) : 파비아노 조교, 그동안 우주시리즈 사진, 배경음악 올리느라 진짜루 욕밨따...특히 오늘 5편은 더 신경쓴 거 같애...조교 안 짤를께..슐두 마니 사주구...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13) : 노재성님, 조성봉님, 요셉 학생, 레오학생, 다니엘 학생, 히지노 늦깍이 학생, 우주시리즈 열심히 공부해 줘서 고마워..요. 다음 강의는 역사적 교훈 시리즈니깐 예습 부우~탁해.요
정재훈(jhjung1868) (2004/09/13) : 역사적 교훈 ? 그럼 이건 히지노 형님을 위한 강의 아닙니까 ? 너무 편애 하시는 것같아요...
정재훈(jhjung1868) (2004/09/13) : 저 오늘은 일찍 하교토록 하겠습니다. 예전 거래처 분이 새로이 사업을 구상중이라고 쐬주 한 잔 하면서 상당좀 하자구 그러네요...
신성구(xhak59) (2004/09/13) : 요아킴 교수님...수~~고 하셨습니다..^^
박혜서(phs55) (2004/09/13) : 교~수님! 수고 많으셨어요..다음 강좌 기대되네요. @(^*^)@
조성봉(t4153032) (2004/09/13) : 자료 SCAN하랴,편집하랴 아!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즐겨 보고 있읍니다.
이윤석(animation) (2004/09/13) : 역시 우주는 신비로워... 파비아노의 마음처럼 말이야... 천방지축 마음...ㅋㅋㅋ
남희경(nhk1961) (2004/09/13) : 별은 계속 이동한다..별도 살아있나?... 대단한 파비아노 하품하면서 출석합니다.
정재훈(jhjung1868) (2004/09/13) : 강의는 어려워도 사진은 멋있구먼... *^^* 파비아노 나처럼 눈감고 귀닫고 입막고 살어....
배봉균(baeyoakim) (2004/09/13) : 파비아노 조교. 우주 시리즈 5편 무한우주...사진, 배경음악 올리느라 진짜 욕밨따...ㅎㅎ 노력한 흔적이 눈에 보이자나...이따만큼...조교 안 짤를께...슐두 마니 사주구
배봉균(baeyoakim) (2004/09/13) : 파비아노 조교가 퍼온 일련의 우주 사진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야... 요아킴 교수의 탁월하구 위대한(?) 학설에 띠르면 유한우주지...잉. 200억년 전 빅뱅의 대 폭발에 의해
배봉균(baeyoakim) (2004/09/13) : 지금도 무서운 속도루 팽창하구 있는 유한우주도 그것을 받아 드리는 영원하구 무한한 하느님의 품 안에서는 마치 손오공이 부처님 손 안에서 날라 다니는 것과 다름없는 거야...
배봉균(baeyoakim) (2004/09/13) : 요아킴 교수는 영원하구 무한한 하느님의 품을 무한우주라구 생각하는 거야...ㅋㅋㅋ 어때? 내생각이...무한우주에는 여러 형태의 유한 우주가 존재하는 거지...
배봉균(baeyoakim) (2004/09/13) : 빅뱅의 폭발과 수축을 반복하문서리...ㅎㅎ 그러니까 우리는 이러타는 걸 깨닫구 겸손되히 하느님을 흠숭해야 한다구...요 Bae & Lee
박혜서(phs55) (2004/09/13) : 두분 모두 수고 하셨어요..어려워도~ 신비롭고 아름답고.....
곽운연(walterk) (2005/06/08) : 나는 곧 나다. 이크.
임우순(signdong) (2005/06/08) : 굿입니다요! 너무 잘봤습니다. 언젠가 문득 문득 본 자료인데.. 우주를 보면 인간은 정말 미약함을 느낍니다. 하느님은 얼마나 크신가? 이걸 보기는 쉬워도 이걸 알기위해 평생을 바친 분도 있지요 신의 도전이 아닌 진리를 알고자 하는 순수한 학자의 마음으로 이런분들을 우리나라에서도 나올 수있도록 지원해 줘야 하는데 돈 안되면 다 필요없는 학문으로 치부되는 세상이니..
정재훈(jhjung1868) (2005/06/08) : "......더욱 겸손하고 경건히 창조주 하느님을 흠숭(欽崇)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교수님의 교수방법을 익히 알고있기에 제일 끝부분만 읽었습니다......ㅎㅎ
이윤석(animation) (2005/06/08) : 어 희한하네...^^ 나도 예전에 읽어서 끝부분만 보았는데...^^
조성봉(csb4040) (2005/06/08) : 참 좋았습니다.
지요하(jiyoha) (2005/06/09) : 전 그저 감사하고 감탄할 뿐입니다.
박혜서(phs55) (2005/06/09) : 지금 보고 있는 태양은 8분전의 태양이란 걸 까마득히 잊었네요....
배봉균(baeyoakim) (2005/06/09) : 방지거, 임우순, 다니엘, 요셉, 미카엘, 지 선생님, 젬마 개근생...학생 여러분~출석 해 조서 고마워...요...공부두 열쉼히 하구... #(^ㅎ^)#
지요하(jiyoha) (2005/09/30) : 무한이라는 것...생각할수록 그저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권태하(domini0727) (2005/09/30) : 이름: 배봉균. 명: 우주과학박사. 보: 우주과학청장
신희상(shinada) (2005/09/30) : 하느님은 우주 만들실때 무척 바쁘셨나 봅니다. 은하 모양이 꼭 물 풍선 터드리는거 생각이 듭니다. 은하가 우리 태극 모양하고 비슷한거 같군요.우주를 보면 볼수록 숙연해집니다.
신희상(shinada) (2005/09/30) : 교수님...교수님이 쓰신 내용 전부 제 야후블로그에 가져가도 되는지..물론 출처도 밝히고 ........대답하세요 오바...
신성자(socho) (2005/09/30) :

▲ 공룡알 화석 ⓒ2005 이승철

▲ 코브라 화석 ⓒ2005 이승철

곽주만(kjm0417) (2005/09/30) : 일단 일등으로 접수하고 강추부터 날립니다.
곽주만(kjm0417) (2005/09/30) : 교수님, 한 사나흘 쉬겠습니다. 내일 토요일엔 아우와 지리산 산행을 하기로 했습니다(마천의 백무동에서 천왕봉으로 오를 예정). 아버님도 수술 후 집에서 요양중이시니 문안도 여쭙고, 오랜만에 동생들과 당일 산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환자를 진료하는 일이 때론 직업적 스트레스로 피곤하다고 합니다. 부족한 형과 전주도교육청에 있는 막동이와 셋이서 단합대회(?)를 하자는 의미입니다. 부모님도 뵙고, 형제들도 만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갖겠습니다. 토요일 남도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겠습니다. 선생님, 안녕히 계십시오.
곽주만(kjm0417) (2005/09/30) : 아니, 잘못 봤서라 5등이네., 털썩!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지 선생님 학생 1등 출석 ! 低山 교수나 지 선생님 학생이나 잠이 읎나바...요...밤하늘 바라보며...무한우주를 관찰하느라구...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권선배님 학생두 잠이 읎긴 마찬가진가 부다...요...논네들이라 그론가? 먼저 '미꾸라지와 꼴뚜기 그리고 망둥이'를 보시구...동대문구 명예구민으루 임명하시드니...이번 우주 시리즈 보시구 우주과학박사루 명하시구...동, 식물 시리즈 보시문 생물학 박사 학위 수여하시구...프로레스링 시리즈 보시문 프로레스링 국제심판 자격증 주시구...속담시리즈 보시문 국문학 박사 가운 입혀주시구...ㅎㅎ...그로실라나부다...요요용.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미카엘 학생~ 3등...ㅎㅎ..."하느님은 우주 만들실때 무척 바쁘셨나 봅니다. 은하 모양이 꼭 물 풍선 터드리는거 생각이 듭니다. 은하가 우리 태극 모양하고 비슷한거 같군요. 우주를 보면 볼수록 숙연해집니다."...다 맞는 말씀이야...요...근디 "교수님...교수님이 쓰신 내용 전부 제 야후블로그에 가져가도 되는지..물론 출처도 밝히고 ........대답하세요 오바..."...이 말씀은 쪼깨 곤란한 말씀인고 같은 생각이 들어...요.
신희상(shinada) (2005/09/30) : 잘 알겠습니다...^^ 어느 영화 보니 한 분이 방안에 실체 모양의 지구는 물론 방안 가득 우주를 만지작 거리는 영화를 봤습니다.그 분이 혹시 하느님이 아니신가 고민중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는 2000년 7월 부터 본당 게시판에 글을 올리다가...2001년 10월 7일부터 굿뉴스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디...다른 인터넷 게시판이나 잡지에는 글을 한 편두 안 올렸어...요...글구 低山 교수 글은 거의 대부분이 천주교회 활동하면서...천주교 굿뉴스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보구 느낀 것을 동물이나 다른 삼라만상에 비유하여 쓴 글이고든...요...우리 천주교 신자들이 보구 공감하쥐만...개신교나 불교 , 종교를 믿지않는 분들, 사이비들이 보문 "뭐 이론 글이 다 있어?"하구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거부반응을 보일 수도 있어...요...그로니께...굿뉴스 자유게시판에만 글을 올리구 한편두 지우지 안쿠 다 저장되어 있으니깐...보구 싶은 사람은 들어와서 보시라 그고쥐...요...그론데 이론문제는 있따구 바..요...세상이 인터넷 세상이다 보니깐...네이버나 야후 엠파스 구글 등 포탈 사이트에서...低山 교수 글을 퍼다가...주제별루...예를 들면...레밍, 부메랑, 사마귀, UFO, 허블 우주망원경 등 등에 올려 노아 ...검색창에 검색을 하문...여러 글이나 자료 중에 低山 교수의 글이 뜨는 날이 오겠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그곤 나두 못 말리는 일이야...요...근디...다른 사이트나 검색창을 두드려 나온 글은 굿뉴스 자유게시판의 원본을 보는고와는 다를고라는 생각두 들쥐...요...低山교수의 본문과 조교들의 이미쥐, 배경음악...학생들의 질문과 低山 교수의 답변 꼬리글 강의가 함께 어우러져야...제맛이 나니까...요.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와~ 클라라 학생이 진귀한 화석 이미쥐 두개 올렸네...ㅇ...이뽀라...첫 번째 이미쥐...공룡알 화석...하얀알껍질의 균열까쥐 보이네...공룡알 화석 低山교수두 실물을 밨는디 디게 비싸든디...ㅎㅎ...공룡 X 화석두 밨는디...아무 냄새두 안나드라...오래돼서 냄새거 다 날라갔나바...요...두 번째 코브라 화석...갑자기 지각변동이 있고나 용암이나 화산재가 덮이문 이론 화석이 되나부다...요...코브라가 살아있는고 같따~...고개두 바짝 처들구...^^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니꼴라오 학생은 1등으루 출석했는쥐 알구 조와혔는디...알구보니 5등이넹...ㅎㅎ...이미쥐 가 바루 위에 있어서 착각혔나부다...부모님도 뵙고, 형제들도 만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갖으세요...잘 쉬었따 와...요...안뇽~
장정원(dizimon) (2005/09/30) : 안드로메다"은하"
장정원(dizimon) (2005/09/30) : 제가 어릴 때 즐겨보던 "은하"철도 999
장정원(dizimon) (2005/09/30) : 가수 이"은하"
장정원(dizimon) (2005/09/30) : 얼마 전 웨딩샵 앞에서 딱걸려 결혼 소식이 전해진 심"은하"
장정원(dizimon) (2005/09/30) : 요즘 인기리에 절찬 상영 중인 영화 "너는 내 운명"에서 주인공 "은하"역을 맡은 전도연
이강길(u90120) (2005/09/30) : 위의 음악 하나 지워 주세요..두개로 들려요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야~ 젊구 더 예뻐지구 머리 조쿠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이 세상 은하란 은하는 다 올렸네 ...ㅇ...이뽀라...안드로메다"은하" ..."은하"철도 999 ...가수 이"은하"...결혼 소식이 전해진 심"은하".."은하"역을 맡은 전도연...ㅎㅎ
김명희(sayoo39) (2005/09/30) : 요즘하시는 우주시리즈 강의에는 역시 첨부된 시각교재가 단단히 한몫 하는군요.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예! 알았습니당...잘 생긴 꾀꼬리 꽃미남 어리버리 동키호테 리차드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 팍 줄여서 촬리 님~...ㅎㅎ...음악 하나 지웠습니당...이제 하나루 들리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思瑜(sayoo) 니임 학생~ 그골 바루 시청각 강의라구 하는 고야...요...인터넷 시대이니까 가능한고라구...요...실시간에 공간을 초월하여...근디 이곤 분명히 하구 넘어가야돼...요...低山 교수의 본문이 있기땜시...파비아노, 엘리사벳 두 조교의 이미쥐와 배경음악이 단단히 한 몫을 하는고라구...요...험 험.
박여향(cpark) (2005/09/30) : 미세 세계, 거시 세계 어데를 살펴보아도 하느님의 힘과 현존을 느끼며 그 분 능력의 신묘함에 경탄을 금치못합니다. 하느님을 체험할 수 있는 무한 우주 이야기가 재미있게 잘 읽었읍니다. 배교수님 감사합니다.
남희경(nhk1961) (2005/09/30) : 비맞으면서 출석합니다.배 교수님 인기가 짱입니다.지금도 연구실에서 내일 강의할 내용 정리하시나.배 저산 교수님 화이팅
정재훈(jhjung1868) (2005/09/30) : "더욱 겸손하고 경건히 창조주 하느님을 흠숭(欽崇)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시죠 요런 강의 내용일때는 는 '거두절미'를 무척이나 좋아한다는 거......ㅎㅎ 쓰고보니 무슨 떡이름 같네요.....
이진숙(lcs) (2005/09/30) : 광할한 우주의질서를 보면서 하느님의 전지전능함에 고개숙이며...하느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은하철도 999가 생각나네요 안드로메다...정원씨 나두 애들이랑 열심히 봤다우...^^
박혜서(phs55) (2005/09/30) : 꼬리글 보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본문 복습합니다. 하느님의 품에서 살고지고~♬♪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루까 동갑내기 학생~ 동갑내기라 그론쥐 생각하구 느끼는 고두 비슷한고 같아...요...ㅎㅎ...루까 동갑내기 학생 고맙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레오 학생~ 우산두 안 쓰구...ㅉㅉ...먼 가을비가 이로케 마니 온담...아무 쓰잘데 읎는 빈디...레오 학생 화이팅 !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다니엘 학생은 떡 조와하나바...누워서 떡먹는 고...ㅎㅎ...'인절미'...'거두절미'...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미카엘라 학생두...아이들 어렸을 때.....은하철도 999 같이 밨구나...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30)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은 꼬리글 보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본문 복습하는구만..요..이뽀라.. 하느님의 품에서 살고지고~♬♪
이옥임(okim1066) (2005/09/30) :

우주 = 우리 주님^^*

박난서(ab4fami) (2005/12/31) : 다시 봐도 신비하기만 하네요. 저 신비한 우주를 지어내신 하느님의 전지전능하심에 감탄할 뿐입니다.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곽주만(santanicolau) (2005/12/31) : 이등입니다.
신성구(xhak59) (2005/12/31) : 교수...님 올 한해동안 내내 좋은 자료를 통해서 지적, 영적인 은총을 채워 주시기위해 열정적인 강의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훌륭하신 교수님의 강의 들을수 있었으면 합니다.모쪼록 건강 하십시요^^
이옥임(okim1066) (2005/12/31) :

직접 끓여 올리고 싶지만 이렇게만... 음악 끄고 드세요.^^*

이복희(03chris) (2005/12/31) : 봄날씨 처럼 따뜻한 날입니다. 움츠러들었던 가슴 쫘악 펴고 힘차게 새해를 날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교수님! ^^
배봉균(baeyoakim) (2005/12/31) : 글라라 학생...다시 봐도 신비하기만 하쥐...요? 두 시간두 안 남았네...요...병술년 새해가...
배봉균(baeyoakim) (2005/12/31) : 산타니꼴 학생...이등입니다....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31) : 도마 과대표...올해 돈 버느라구...바뻐서 103위 성인전 쉬었는디...내년에는 장사가 잘되구...돈두 마니 벌구...103위 성인전 강의를 다시 들을 수 있기 바래...요...도마 강사님 화이팅 !
배봉균(baeyoakim) (2005/12/31) : 요안나 학생 고마워...요...음악 끄구 떡만두국 먹는 중이야...요...음 냠냠...맛 있따.^^*
배봉균(baeyoakim) (2005/12/31) :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오늘 날씨가 풀렸쥐...요...움츠러들었던 가슴 쫘악 펴고 힘차게 새해를 날아...요 !^^
신희상(shinada) (2006/03/17) :

배봉균(baeyoakim) (2006/03/18) : 미카엘 학생...오늘 꽃은 야생화 인가바...ㅍㅍㅍ
김근식(alkim5533) (2006/03/18) : 찬미예수님. 동감입니다. 훌륭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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