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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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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6) ’22.2.4.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올바른 신앙으로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악에 굴복하지 않고, 항상 진선미의 정의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 그는 고관들 사이에서 봉직하고 통치자들 앞에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방 민족들의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좋고 나쁜 것을 체험으로 깨닫는다. (집회 39,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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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739 | 믿음의 훈련 -다윗, 세례자 요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2-02-04 | 김명준 |
| 152738 | <정답고 상냥해진다는 것> | 2022-02-04 | 방진선 |
| 15273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0 내맡김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3| | 2022-02-04 | 이혜진 |
| 15273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14-29/연중 제4주간 금요일) | 2022-02-04 | 한택규 |
| 152732 |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 | 2022-02-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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