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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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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6) ’22.2.4.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올바른 신앙으로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악에 굴복하지 않고, 항상 진선미의 정의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 그는 고관들 사이에서 봉직하고 통치자들 앞에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방 민족들의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좋고 나쁜 것을 체험으로 깨닫는다. (집회 39,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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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8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2-20 | 김명준 |
| 153279 | <무소유로 살아간다는 것>|2| | 2022-02-20 | 방진선 |
| 153278 | 하닮의 여정 -갈망, 찬미, 사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3| | 2022-02-20 | 김명준 |
| 153277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7) 창조론= 무(無)로부터의 창조(創造)|1| | 2022-02-20 | 김종업로마노 |
| 153276 | 연중 제7주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2| | 2022-02-2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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