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2) ’22.2.20.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참사랑을 제대로 살아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루카 6,31) 그분의 복은 강물처럼 넘쳐흘러 마른땅을 홍수처럼 적신다. (집회 39,2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282 |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2| | 2022-02-20 | 최원석 |
| 15328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27-38/연중 제7주일)|1| | 2022-02-20 | 한택규 |
| 15328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2-20 | 김명준 |
| 153279 | <무소유로 살아간다는 것>|2| | 2022-02-20 | 방진선 |
| 153278 | 하닮의 여정 -갈망, 찬미, 사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3| | 2022-02-20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